당시에 디렉터가 직접 설명한 메소생산 그래프를 봤을 때 결정석에서 나오는 메소가 압도적이고, 그 중에서도 7년 전 보스인 검밑솔 비중이 압도적이라 너프가 필요하다는 건 논리적으로 자명했는데

이제와서 마치 7년 전 보스 잡고 있는 저스펙이 희생한 양 으스대는 건 이해가 안가네.


그리고 대우받을거면 메이플이라는 사회에 더 많이 공헌한 고스펙들이 대우받아야지 그럼 저스펙들이 더 대우받을까? 고스펙이 대우 받아야 저스펙들도 스펙업 욕구가 생기고 온라인 RPG게임의 근본 목적인 성장이 정체되지 않을거아닌가?

고스펙들 소비도 엄거래가 많으니 공헌한게 없다라는 주장이 보이던데 꼭 국가에 내는 세금만 사회에 공헌하는게 아니라 공동체에서 소비를 하는 것도 시장경제를 조성하고 활성화하는데 기여하는거임. 애초에 캐시를 사도 고스펙이 많이사지 저스펙이 많이 사겠음?


분명 뉴비를 배척하면 장기적으로 게임 전망이 어두워질 수 있음. 근데 현재의 고래를 배척하면 게임에 당장 확정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뉴비 배려는 고래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는 선에서 이뤄져야 하는게, 온라인게임 매출은 어차피 고래에게서 나옴.


잠재전승권은 무슨 팡이요급 랭커 아니면 손해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있던데
정도의 차이는 분명 있지만 랭커들만이 아니라 웬만한 고스펙들은 다 손해 맞음
윗잠 아랫잠 중 하나 사서 같은 종류로 저격해야 됐던걸 이제 경매장에서 남들이 돌리다가 나온 부산물 2개 합치면 되니까 잠재 기댓값이 거진 1/4토막이 났음.
손해가 맞는걸 손해가 아니다까지 가면 솔직히 너무 억지고 손해인데 감수해라 vs 감수하기 싫다
이게 논리적인 방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