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음악선생님이 적어준 편지가
아직도 집에 있어요.

다들 기억나는 은사님 한분쯤 있으신가요.
이렇게 생각나는 때마다 한번씩 연락드리면서
살아요 우리

오늘 하루도 힘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