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5정도 돼보이고 꽁한 표정으로 시점 흐릿한데 콧노래 부르면서 다니는 사람 있다.
내 뒤에 딱 달라붙어 다니는데 무슨 골전도 이어폰처럼 콧노래 계속 들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