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 사고를 내고 (생명에는 지장없어야함)
병실에 누워있는 내게 검은 양복과 선글라스를 입은 비서가 찾아와 두툼한 돈 봉투를 던지면서
"이 돈 받고 쥐죽은듯 입 닫고있어"
이런 대사 날려줬으면 좋겠다
라고 몇년째 출근할때마다 매일 상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