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내 차단목록에 있는 친구도 있고
선넘을 정도로 욕하는 사람도 있음.
물론 이 선을 넘다 그 기준은 애초에 명확하지 않아
개인마다 느끼는 게 다 다른 거지.

근데 내가 볼 때도 너무 과열된 게 있음.
그래서 그 모습이 싫은 형들은

위법도 아닌데, 왜 그렇게까지 욕을 하냐고 하는 건데

이 댓글을 읽은 또 다른 형들은
난 선을 넘지도 않았고, 위법이 아니면 비난도 못하는 건가?
이렇게 느껴서

위법이 아니면 비난도 못함?

이렇게 말하게 되고

서로 싸우는데
그러지 말아다오

서로 잘못이 없어
그냥 서로의 마음이 전달되지 않았을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