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저녁마다 모두가 같이 모여 하는 컨텐츠였던
지하 수로.

참여하지 못하게 되면 경위서를 내야 했던 기억이
가장 머릿속에 깊게 박혀있다.

이 게임은 대체 뭘까 하면서도
아직도 즐기고 있는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