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계속 라이트 하게 하다가 19년인가 20년 겨울 즈음에 메이플 열심히 해보려고
엘리시움에 카이져 만들면서 bts세트도 2세트인가 사서 껴두고 

카벨 트라이한다고 5시간동안 연모 치고 찐모 치고 반복 했던 추억이 생각나네
결국 카벨 깨고 진짜 성취감 지렸는데 크으
그 때 부터 메이플 진득하게 하기 시작했지만 카이져는 결국 버려지고 말았다는 얘기가 있다고 한다.
나는 이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