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이지시그 거의 10트해도 못잡아서
새벽 2시에 자려고 누웠다가 도저히 잠이 안와서 다시 일어나서 컴 키고
데카 1로 거의 울먹이면서 이지시그 잡았던 게 아직도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