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문제가 아예 없진 않았겠지만

환불사태 이후로 봐도 되게 평이하지 않았나
하버 처음 나온거랑
모험가 리마스터 정도?가 인상깊고
나머진 뭔가 좀 애매했던거 같은데

6차도 강원기 업적으로 치나?
근데 솔찌 퀄이 좋은진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