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23주년 축하합니다!

제 제일 큰 추억은 역시 커닝시티 파티퀘스트입니다.라케리스 앞에서 파티 들어가려고 손가락 부러지게 광클하던 그 간절함, 기억하시나요?

123 345 발판 맞추며 파티원들이랑 호흡 맞추고, 킹슬라임 잡아서 물컹물컹한 신발


하나 먹으면 온 동네 자랑하고 다녔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비록 지금은 다들 고렙이 되었지만, 그때 그 좁은 하수구에서 나누던 짤막한 대화들이

저에겐 가장 소중한 메이플의 추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