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남의 취미를 저렇게 까내리는게 친구냐 하는 입장이었는데, 메이플 ->사이비 라고 대체해서 생각하니 뭔가 이해됨.

친한친구가 사이비에 빠져서 돈 갖다바치고 있으면 나라도 어떻게든 못하도록 정신차리라고 할거같음. 게다가 도저히 고쳐질 기미가 안보이는데 그래도 친구니까 손절은 안하고 유입친구만 뜯어말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