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릴때 해봤어요! 라는 말과

그 게임 아직도 살아있어요? 라는 말을 보통 듣는데

딱 한분이 얼마 지르셨어요?? 하는 분이 계셨어서 당황한적 있어

그때 아 저는 소소하게 2~30만원만 질렀어요ㅎㅎ 라고 구라치고 튐

 구라벨에만 몇천 썼다고 할수없잖아 ㅠㅠ

그래도 다행히도 아직 서버와 닉네임을 물어보는 사람은 없어서 살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