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한지 어언 6년
직업 최초 해방자이자 자존심을 챙겨보자고 에디공30을 뽑기위한 여정을 떠났었는데요.
참 멀리 돌고돌아서 떴습니다.



캐시 큐브시절 에디큐브에만 1000만원 꼬라박고 처참하게 패배한 뒤로 메모리얼 기능이 없는 에디셔널 큐브에선 더이상 돌릴 수 없는 공공보가 뜬 후,, 이벤트 큐브 및 짤짤이 메소로만 도전중이였는데 드디어 결실을 맺게되었습니다.




메모장컨 하고있었는데 전투력 증가량 화살표 사라지자마자 심장박동 개빨라짐



결국 처음 30퍼 떴던 마력 30%도, 기댓값은 넘었지만 감지덕지로 썼던 공공보도, 
마지막으로 이젠 더이상 돌리지 않을 에디공 30% (*33%)도 전부 19채널 에우렐에서 띄우게 되었네요.

이로서 에공90단 달성!


여러분도 행복하시고, 큐브운이 도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