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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09:52
조회: 14,577
추천: 47
파티에 93년생 어르신있는데바인드거는거나 통나무 드시는거 힘드신거 같아서
매번 내가 들어주고 말하는것도 힘들어해서 오더도 해드리고 숨소리 들어보니까 헉헉대시더라고 그러다가 30분보스하고 애기 상태보러가신다고 5분씩 자리 비우시던데 다 이해해드리는중 후.. 다음주에도 같이 가드려서 효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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