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드거는거나 통나무 드시는거 힘드신거 같아서
매번 내가 들어주고
말하는것도 힘들어해서 오더도 해드리고
숨소리 들어보니까 헉헉대시더라고

그러다가 30분보스하고 애기 상태보러가신다고
5분씩 자리 비우시던데 다 이해해드리는중

후.. 다음주에도 같이 가드려서 효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