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이렇게 생겼는데 창문이 존나 오래된건지
아니면 걍 규격이 안 맞는건지 저렇게 틈이 있어요..

저래서 그런가 출입경로가 확실친 않지만
미국바퀴? 개큰바퀴랑 귀뚜라미 같은게
베란다 쪽에서 나오거나 뒤져있었습니다...

별개로 작은 집바퀴도 한 번 나온 적 있고
벼룩파리랑은 여름에 전쟁했었어요..

올해는 작년과 같은 경험 겪고싶지 않아서
벌레 없을 때 미리 할 수 있는 조치를 하려는데
일단 저 개거슬리는 창문 틈 먼저 해결하고자 합니다..

혹시 좋은 방법 없을까요 선생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