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효과가 묶여 있어서 

한번에 통으로 갈아끼우던가
아니면 한부위씩 해도 강제 대기만성 메타로 해야된다는 점이
참 피곤함

그래서 사실 아케인으로 가지 않고 앱솔로 묶다가
한번에 에테르넬로 넘어가려는 계획이 있음




지금이야 수익이 꽤 잘모여서 아케인으로 갔을 것 같긴한데
저 때는 보스수익이 주 5~60억이라 (현재 140~150억)
한부위 갈아껴도 스펙업 확실하게 보장되는 앱솔이 눈에 갈 수 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