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폰 라이트키고

거울앞에서 입벌리고

둥그런막대기로 편도 쑤셔서

노란알맹이 8개정도 빼니까 확실히 입냄새 덜 해진듯.

그래도 먼가 구리구리한게 좀 남아있으니

이건 병원가서 빼야지.

요즘 괜히 의식되가지고 누구랑 말할때 거리좀 두고있었는데

이제 다시 눈 똑바로 마주하며 대화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