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유입들 없는 살림 쪼개서 도와줬더니

접는건 한순간. 이후 주변에 유입하던 말던 신경안씀









물론 내가 도와주고 싶어서 도와준거지만 뭔가 참맛도 못보고 어이없게 폐사하면 마음이 괜히 그래

나도 그런 경험 후 주변에 유입하던 말던 조또 신경 안씀


메붕이들은 다 이런 경험 있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