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채용검진을 판교에서 해서 검진 끝나고 잠시 벚꽃길 따라 산책하다가 식당가 근처에서 우연히 눈 마주쳤는데
맘 같아선 달려가고 싶은데 다른 직원분들도 있어서 쭈뼛쭈뼛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고 다른 길로 돌아가는 중...


p.s 5만원보다는 창섭이형 기억의 파편에 민폐로 남는게 더 싫어서 마주친 걸로 만족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