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것들이,,,예린양을 괴롭히고 인기도테러할때마다 저는 마음이아픕니다,,,가만보니 데리고다니는 펫도있다지요? 저는,,이렇게생각합니다 햄버거같은또래의맛도 좋지만,,,중년의 넉넉함과 그윽함도 좋지여,,만나서 도란도란 이야기좀합시다,,제가 소나무처럼 굳세고 우득하게 예린양의 방패가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