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29 22:12
조회: 1,167
추천: 7
초대받지 않은 롯데월드 연간회원의 4월 29일 후기일단 본인은 연간회원이다...
고로 그냥 들어갔다 ㅋㅋㅋ 연간회원을 끊은 이유는 놀이기구 하나라도 더 타겠다는 심보로 끊은 것인데, 오늘 사람들은 굿즈를 더 신경쓰더라 그래서인지 은근 놀이기구 대기줄은 적었다. 특히 파라오의 분노는 평소에는 100분은 기본적으로 넘기는 놀이기구인데 거진 대기 없이 연속으로 5번 타는 데 성공했다. 연간회원을 끊고 다니까 의외로 재미있어지는 놀이기구는 범퍼카다. 그 이유는 범퍼카를 몰다 보면 몰면 몰수록 숙련도가 증가하여 일방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역시 5번 탔다. 반대로 가장 무서울 거 같으면서도 안 무서운 놀이기구는 바로 자이로 시리즈다. 계속 타다 보니까 아무 감흥이 없다. 오늘 대기줄은 의외로 큰 건 없고 대부분 무난무난했다. 점심시간때 특히 이하 이미지들은 약 반년간 연간회원으로 롯데월드에 출입하면서 찍은 미친 대기시간들 ![]() ![]() ![]() ![]() 파라오의 분노(대기자의 분노) ![]() 아트란티스 ![]() ![]() ![]() ![]() ![]() 후룸라이드 ![]() ![]() ![]() ![]() 혜성특급 아 물론 이틀 뒤(근로자의 날)에는 이하 이미지보다 더 미친 대기시간이 나온다. 더한 것보다 더한 게 있는 법
EXP
456
(56%)
/ 50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아니마] ♬ natori-Propose ♬
[아니마] ♬ natori-Overdose ♬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라이노중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