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석 가격 과하게 높은거는 모르는 사람없음

근데 단순 결정석 벌이라고 생각하지말고
얘네가 스펙을 올리게 해줄
목표점으로서 기능하고 있다는 생각도 할필요 있다고 봄

메이플이 계단식으로만 스펙업 메리트가 있으면
지금보다 그 욕구가 줄었을거임

검밑솔 스펙이면 제네 해방이되고
10만 넘기면 데티 해방이 되듯이
특정 스펙 구간을 도달하기 위해 결정석 가격보다
더 큰 목표나 부가 목표가 있으면 더 도달하고 싶어진다고 생각함

막말로 현시점 검밑솔이 제네해방도 못시켜주면 6억따리 수입 누가함
그냥 하스데+노진듄 이런거 잡고말지

제네 해방(챌섭)
하세 유챔
노칼 유챔
데티 해방 같이 그 너머의 목표가 있어야 더 스펙업을 하고 싶어진다는 말임

근데 암만 생각해도 노칼 유챔이랑 데티해방 같은거는
간격이 너무커서 그 다음 스펙업의 목적으로는 부적합하단 말이지

그러면 그 욕구는 특이점 있는 주보라인이 목표점으로서 기능해서 매꿔줄 수 밖에 없는거임

'스펙업 더하면 컴하 노릴 수 있는 익스우 솔격라인이네'
'노카 노흉에서 칠흑상자도 뜬다네'
'익세 익검이 주보 수입이 그렇게 맛있다던데'

뭐 이런식으로 말임

이런식으로 특이점있는 리워드 구간이 없이
환산 1만 오를때마다 주보수입+10억 이러면
퍽이나 본캐 스펙업하겠다 부캐나 양산이나 하고말지...

익세 익검도 비슷한 맥락으로 비싼 결정석을 주니까
더 스펙업을 하게하고싶어하는 목표로 작용한다는 거지
그리고 헥환 8만 이상 허벌도 아니고 그쯤되면 걍 본캐아니냐...

또 지금 익세 익검 너프하라고 여론몰이 하면서
다인격 3인 4인가는거 당연하게 디폴트로 두고 말하는애들은
다인격 가보면 그런말 쉽게 안나올텐데

파티 구하고 일정 맞추는것도 일이고
전복 한번이라도 나면 집중력+20여분 버린 스트레스도
존나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