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번화가 가보면 종업원이 기본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 3개국어에
한국어 거의 안들리고 거의 일본어+중국어만 들림..

이게 인천 중국인은 워낙 유명했는데 이젠 아얘
서울 중구쪽은 걍 아얘 외국인들로 꽉 채워진듯한 느낌임

구라안치고 저번에 길가다 뭐 떨어트렸는데
어떤 사람이 주워주면서 도죠 구데사이? 이러는거보고
당황해서 아..예..감사합니다.. 하고

돈좀 찾을려고 편의점 갔더니
어떤 노부부 사이를 지나가게 됐는데
막 스미마셍.. 이러더라..

극한의 컨셉 십덕들이 많아진게 아니라면
걍 한국에 외국인이 겁나 많아진 느낌임..
중국인은 대부분 시끄럽고
일본은 대부분 조용하더라 (아닌경우도 ㅈㄴ많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