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안아키 정도까지는 아닌데
현대 의학을 부정?한다 해야하나

내가 좀 특이 체질인 편인데
그 치료와 관리에 대한 문제로 말이 많았음


수치적으로 나오는 검사 결과랑
여러 전문의들이 하는 말을 전해줘도
이상한 소리, 민간요법, 잘못된 정보를 자꾸 강요함

자꾸 체질개선 해야한다. 체질을 바꿔라 이러는데
그게 뭐 약먹고 주사 맞으면 되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명확한 원인도 모르는데 뭘 바꾸라는건지 모르겠음


병원도 많이 바꿔봤는데
자꾸 그 병원만 믿지 말고 더 큰 병원 가보라 함
서울대 대학병원 쯤은 가봐야 인정해주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