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는데 어떤 할머니가 나보고 '청년 미안한데 짐좀 들어줘' 라길래

내가 '요즘 초등학생들은 어른한테 존댓말하는 법도 안배우나!' 라고 했거든

근데 ㅅㅂ 이 미친 할망구가 갑자기 길길이 날뛰길래 놀라서 급하게 버스에서 내렸음

젊게 봐줬더니 되려 화내는건 무슨심보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