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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08:19
조회: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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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방금 버스에서 치한당한 줄 알았다뭐가 엉덩이를 콱 물길래 손인 줄 알았는데 정확히 내 엉덩이랑 크기가 딱 맞는 가방이었음. 이 정도로 딱 맞았을 줄 몰랐어서 당연히 손인 줄 ㅋㅋ
내가 여자였으면 일단 경찰부터 불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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