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마지막날이라 조기퇴근 하고
지하철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저기요 하고 말걸어서
도믿걸이구나 젠장 했었는데

외국인학생 2분이 길 물어보는거였음
9호선 환승해서 가는 길 알려주고 땡큐 바이바이

내가 ㅈ밥관상이라 갑자기 말거는 사람은 도믿걸 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100%가 아니다 내가 더 고오오오오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