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다른 이야기를 짬뽕 시켜서 하고 있으니 대화가 될 리가 있나.

원기도 잘했다 -> 그 자체로 논의할 수 있는 문제임.

원기 시절이 나았다 -> 당연히 지금이 더 나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