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입원 환자 상주보호자로 있는데
체한거 같아 속이 좀 더부룩해ㅠㅠ
환자가 아닌데 지금 간호사님한테 처방? 상비약 해달라고 해도 되나?
아님 그냥 병동 편의점 가서 활명수나 소화제 사먹을까...
환자관련이 아니라 개인적인거라 말하기 좀 뭐함 ㅠㅠ
아침부터 속 안좋아서 아까 저녁때쯤 약국에서 소화제 사먹고 저녁도 안먹었는데 좀 그대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