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커뮤 반응을 봐서 인식이 부정적이게 변해서 그런건가
체급 성능 신경 끄고 그냥 게임 하는게 맞나

메플은 인생겜이라 섭종까지 쭉 할거고
지금이야 뭐 되던게 안되는건 아니니까 눈 딱 감고
하면 할 만한 정도고 아쉬움만 있는 상태인데

속사류 대부분의 직업을 밑에 의도적으로 둔거 보면
특히나 렌은 인식도 그러하고
앞으로의 중간급 체급조차 영영 기대하기 힘들 것 같아서

지금 11만대에 리6 불산 박기 전인데
목표인 12만대를 가기에는 좀 그렇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듦

지금 당장 렌이 약한건 상관 없는데 앞으로도 쭉 그럴거란
불안감이 드는데 어쩜?

직변 고민을 해보면
295렙에 심볼 헥사 풀강만 4천억이라서 막막 하기도 한데
그냥 두번째 데티해방 한다 생각하고 천천히 세팅 할까..

달에 1500억정도 먹는 것 같은데
반년 이상을 또 쏟아내야 지금 스펙 흉내라도 내는게
막막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