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나한테 부탁할게 있으면 미리 얘기하지 않고 꼭 닥쳐서 함. 그러지 말라고 수십번은 얘기한거 같은데 우리사이에 왜 그러냐면서 니가 이상한거라고 자꾸 그러는데. 부탁 뿐만 아니라, 일정이 있으면 자기가 일찍 준비하고 나가거나 하면 되는데 늦어놓고 남탓하는 경우도 있고.

이거 내가 잘못하거나 예민하거나 이상한 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