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덕(가루 뭉쳐있지 않음) 물만 적게해서 끓인거임.

촉촉(한강아님. 물이 밑에 적당히 깔린 수준.

일단 나는 꾸덕파이고 방금 꾸덕하게 끓였다가 엄마한테 등짝 맞고 이해할수없어 투표 올려봄.

엄마 : 누가 짜파게티를 이렇게 끓이냐
나  : 나는 10년도 넘게 전부터 이렇게 끓여먹었다. 취향이니 존중해달라.

당신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