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장으로 판매할 수 있는
어센틱 심볼 ###교환권

세르니움 심볼 교환권 500만 메소
아르크스 600만
오디움 400만
도원경 350만
ㅋㄹㅅㅇ 160ㅁ
탈라하트 170만
기어드락 320만


머 대충 우리섭 기준 이정도 최저가로 나오더라
근데 왜 올라갈수록 저렴해져야 하냐
반대여야 맞는거 아님? 왜 고렙 사냥이 손해를 봄?
그나마 기어드락이 가격 방어 좀 하지만 시간 문제고



어센틱 심볼 @@@ 교환권
이런식으로 만들지 말고

뭐 어센틱 스톤? 이런 아이템 만들고
1개 소비시 1세르
2개 소비면 1아르크스
5개 소비하면 1오디움

이런식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
그랜드 어센틱 스톤을 만들어도 좋고
아니면 어센틱 스톤 몇백개씩 쓰게 해도 좋고
이런 방식이 사냥 리워드 측면에 더 부합할거 같은데


아랫 구간의 적은 공급을 완화시키고
윗 구간의 과잉 공급도 해결
중간 구간의 적은 수요도 해결


부캐 세르니움 심볼 50개 모자라서 빨리 채우고 싶은데
꼴받아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