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를 나름 저려미하게 구했던 터라 다음 단계로 가려면 넘 비싸기도 하고 효율이 그닥 안 좋아보여서 꺼려짐..
물론 지금 당장 챙길 건 많지만, 무보엠이 스펙업에 중요하대서 고민됨...

이 상태인데, 아케인 18성 21퍼급, 에테 17성 유에 2줄 세팅 계획중임.
루컨마 깡통 있는데, 이거 팔고 18성 21퍼짜리 구매하는 게 나을까요...?


대충 목표는 5만 중반~ 6만

1.보조가 비싸도 사두면 밥값 톡톡히 가능한가? 구매 어케 생각하시는지..?

2. 루컨마 세팅 해두고, 차근히 나머지 장신구 마무리 계획 이륙허가 요청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