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엘베타고 집 올라가는 중에
초딩 4-6학년정도 되는 애(아들)가 엄마한테 짜증부리는데
어린이들 특유의 고주파 짜증소리라 폐쇄 공간에서 들으니
신경거슬리는 그런 사운드였음

근데 애 엄마가 쩔쩔매길래 답답해가지고
한소리 할라다 참았는데 잘참은거겠지?

사실 내가 머라고...머라 하는것도 웃기긴 하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