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챔 처음 나왔을때부터 영웅으로 다 채우고 싶다는 목표로 달려왔는데 본캐 팬텀이 그냥 하위권도 아니고 뒤에서 1, 2, 3등을 다투고 있으니 생각이 많아지네

그냥 처음 목표대로 팬텀 계속 하면서 메르+에반 추가를 할지
아니면 겨울챌섭때 본캐변경을 할지…

밸런스는 돌고 돈다지만 솔직히 상위권 직업은 태생이 상위권에서 돌고 도는 느낌 하위권은 하위권에서 돌고

이번에 하위권이었다가 갑자기 상위권 간 직업들도 솔직히 얼마 안되서 정상화 빔 맞고 제자리찾아갈거 같음

그에 비해서 꽤 많은 상위권 직업은 몇년동안 체급 한자릿수, 개망했어도 10등대이니 태생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됨 제논은 뭐 특수스탯이라 예외로 치고
그냥 개발자가 이 직업은 이정도 딜이 맞고 너네는 이정도가 맞아~ 하는 느낌

그래도 rpg는 컨셉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팬텀 리마각도 보이긴해서 고민이 깊다 그냥 팬텀이 20-30등대만 되었어도 이런 생각 안들었을거 같은데 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