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먹을 죽인다 -> 쌀먹에 쓰여지는 돈이 매출로 늘어나겠구나

라는 연결임

그건 리니지 같이 pvp를 증오 감정으로 연결하는 특유의 구조에서나 가능했던 거고

던파, 메이플, 로아 같은 장르의 rpg 쌀먹을 죽이면 게임성도 같이 죽을 뿐인데 

득템했다 -> 그게 커다란 현금가치를 지닌다

그걸 현금화하든 하지 않든, 여기서 나오는 막강한 도파민이 곧 게임성인 건데 

그걸 죽인다? 게임의 재미 구조 자체가 사라지는 거임

결국 유저가 줄고, 자연스럽게 망하는 거

한국형 rpg에서 결국 쌀먹은 관리하면서 같이 갈 수밖에 없는 건데, 진짜 한국 게임사들은 너무 감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