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크로아에서 히어로 278 찍고 해방까지 하고 접었는데, 요즘 다시 메이플이 땡겨서 복귀 고민 중임.

근데 지금은 이벤트가 다 끝났다고 해서 타이밍이 애매함.
11월쯤 겨울방학 이벤트(출석 등) 열릴 때 맞춰서 복귀해야하나?
어차피 비수기니까 지금 들어가서 아이템 맞추고 미리 달리기
둘 중에 뭐가 나을지 모르겠음.

현질은 150~200 정도 생각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