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남편 둘이 살면서 둘다 벌든 한쪽만 벌던
소득이랑 소비 투자 예적금 세금 대출금납 등
돈 관련 모든걸 관리한다는게 경제권 이라하는거아님

근데 그걸 왜 한쪽이 다 관리 한다는겅
일에 치이고 뭐다 뭐다 해서 바쁘고 정신없으니
임무분담 한다는건가

적어도 그럼 한명이 맡고 관리한다 한들
관리 맡기는쪽은 자기 돈이 어떻게 되고있는지 소상하게 알아야하고
관리 하는쪽은 브리핑을 잘 해주고 소통해야 하는거 아닌가

한국문화인거임? 글로벌한 현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