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30 16:50
조회: 63
추천: 1
장비? 어빌? 초보 유저를 위한 크리 100% 세팅 가이드/공략크확 100%, 어디서 챙겨야 할까? 장비 교체까지 생각한 세팅 순서장비·유물·동료·잠재·어빌리티 중 크리티컬 확률을 어디에 배분하면 좋을지 정리 01장비 바꿨더니 크확 100%가 깨졌다면? 크리티컬 확률 100%를 맞춰놓고 잘 쓰다가, 더 좋은 장비를 얻어서 교체했더니 크확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음. 기존 장비에 붙어 있던 크확이 새 장비에는 없으니 생기는 문제. 그러다 보면 “계속 바뀌는 장비 말고 유물이나 어빌리티에 크확을 고정해두는 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음. 결론부터 말하면 장비 크확을 아예 피할 필요는 없음. 장비를 주요 수급처로 활용하되, 교체하면서 빠지는 크확을 다른 곳에서 보충할 수 있게 운영하는 쪽이 무난함. 중요한 건 크확을 한 곳에 몰아넣는 게 아니라, 부족분을 조정할 여지를 남기는 것. 장비가 자주 바뀌는 초보 단계에서는 이미 잘 나온 잠재·어빌리티 크확을 활용하고, 장비와 다른 수급처가 갖춰진 뒤 조금씩 딜 옵션으로 바꾸면 됨. 02그래도 장비에서 크확을 챙기는 이유 크확을 다른 곳으로 옮기면 장비 선택이 편해지는 건 맞음. 다만 옮긴 자리에서 원래 챙길 수 있었던 다른 옵션을 포기하게 됨. 어빌리티에는 보스·일반 몬스터 데미지, 공격 속도, 방어 관통력 등 콘텐츠에 따라 가치가 높은 옵션이 있음. 잠재 역시 주 스탯%나 부위별 특수 옵션을 챙길 수 있는 자리. 반면 장비는 크확과 크뎀·보스 몬스터 데미지·일반 몬스터 데미지 등이 함께 붙은 물건을 얻어서 사용할 수 있음. 이런 장비까지 크확이 붙었다는 이유로 피할 필요는 없음. 결국 장기적인 방향은 장비와 고대의 책 등으로 크확을 확보하고, 다른 수급처의 부담을 줄이는 것. 단, 크확 한 줄만 보고 나머지 옵션이나 기본 능력치 차이를 무시하라는 뜻은 아님.
03크확 수급처는 이런 역할로 나누면 편함 먼저 직업의 기본·패시브 효과와 이미 확보한 유물 효과에서 얼마를 받는지 확인. 그다음 현재 장비를 포함해 부족한 크확이 얼마인지 보면 됨. 이후에는 장비를 주 수급처, 동료를 부족분 조정 수단, 잠재·어빌리티를 추가 보완 수단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함. 다만 아래 순서는 모든 계정에 똑같이 적용하는 강제 규칙은 아님. 이미 잘 나온 크확을 사용하는 것과, 좋은 옵션을 지우면서 새로 크확을 뽑는 것은 다르게 봐야 함.
고대의 책 자체 효과와 유물 잠재 크확은 별개. 고대의 책을 활용한다는 말이 유물 잠재까지 무조건 크확으로 맞추라는 뜻은 아님. 유물 잠재는 장착한 프리셋에 적용되므로, 실제로 자주 쓰는 유물부터 필요한 만큼 확보하는 걸 추천. 유물 강화 순서 및 옵션 추천도 같이 참고. 04초보라면 이미 나온 어빌 크확부터 지우지 말자 장기적으로 어빌리티에서 다른 공격 옵션을 챙기는 게 좋다고 해서, 지금 쓰는 크확을 바로 지울 필요는 없음. 특히 장비를 자주 교체하는 시기에는 잠재나 어빌리티에 이미 확보한 크확이 세팅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장비에서 크확이 조금 빠져도 다른 선택지를 사용할 여지가 생기기 때문. 문제는 현재 수치만 보고 정리하는 경우. “지금 100%가 넘으니까 크확 줄을 빼도 되겠네”가 아니라, 그 줄을 뺀 뒤에도 충분한지를 확인해야 함. 곧 교체할 장비에 크확이 붙어 있다면 그 감소분까지 같이 생각해보자. 보충할 곳이 없다면 당분간 유지해도 됨. 예를 들어 현재 크확이 103%라면? 어빌리티 한 줄에서 12%p를 받고 있다고 가정하면, 그 줄을 없앴을 때는 91%가 됨. 여기에 교체하려는 장비에서도 크확 8%p가 빠진다면 최종적으로는 83%. 이 상황에서는 크확이 넘쳤던 게 아니라, 현재 쓰는 크확 수급처를 모두 합쳐서 겨우 100%를 맞추고 있었던 것. 다른 곳에서 보충할 수단을 마련한 뒤 바꾸는 게 순서임.
05장비 교체는 크확 보충까지 한 묶음으로 새 장비가 좋아 보여도 기존 장비부터 분해하지 말고, 일단 바꿔 끼운 뒤 전체 능력치를 확인하는 걸 추천. 여기서 크확이 떨어졌다면 새 장비 하나만 평가하지 말고 새 장비 + 부족한 크확을 보충한 세팅을 기존 세팅과 비교하면 됨. 예를 들어 불독 동료를 넣어 크확을 채울 수 있어도, 그 대신 빠지는 동료가 주던 보스 데미지나 공격 속도 등이 줄어듦. 반대로 장비 자체의 공격력과 유효 옵션 상승이 커서 이런 손실을 감수해도 더 강해질 수 있음. 결국 장비 하나의 전투력보다 교체가 끝난 전체 조합을 보는 게 중요함.
크확 100%가 목표라고 좋은 장비를 무조건 포기할 필요는 없음. 몇 % 모자라는 대신 다른 공격 능력치가 크게 오르는 경우도 있으므로 실제 결과를 함께 봐야 함. 반대로 전투력만 올랐는데 크확과 유효 옵션이 크게 빠졌다면 교체를 보류할 수 있음. 장비 교체 가이드 참고. 06프리셋과 크확 연동 유물은 따로 확인 사냥 프리셋에서 크확 100%를 맞췄다고 보스 프리셋도 같은 것은 아님. 장비뿐 아니라 동료·유물·어빌리티 구성이 달라지면 전체 크확도 달라짐. 특히 유물 잠재에 크확을 많이 의존한다면, 그 유물을 사용하지 않는 프리셋에서도 충분한지 확인해야 함. 크확을 장비 밖으로 옮겼다고 모든 콘텐츠에서 자동으로 안정되는 것은 아님. 또한 일시적인 스킬·소환 효과가 적용됐을 때만 100%인지, 평소에도 유지되는지 구분하는 게 좋음. 짧은 전투의 버프 활용과 장시간 사냥 세팅은 같은 기준으로 보기 어려움. 순환의 고리처럼 크확을 다른 공격 효과와 연계하는 유물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초과 크확의 가치도 별도로 따져야 함. 이런 세팅까지 포함해서 “100% 넘는 크확은 전부 버리면 된다”고 생각하지는 말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