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탄 헤보 셋팅을 하고, 플레이에 실제로 굴려보니셀레기는 증강파츠/통상모드를 사용한 산탄 ONLY 플레이를 ,


아티어는 용열모드를 채용하여 천갑탄 + 산탄의 믹스셋팅으로 운영해 보았는데 ,


생각보다 게이지 관리를 하면서 천갑탄을 쓰면, 셀레기 못지않은 클리어타임이 유지가 되더라구요, 


사실 조건부 상황이 너무 많죠.;;


(칼날비늘 탄의 업타임 변수 / 상처가 어디서 어케 뜰지에 대한 변수, 

라보 처럼 게이지 조절을 하여 (식공 / 상처 집약공을 통한) 프리딜 타임시 천갑탄 연사가능여부 등.. 


사실 이런것들이 다 계산 될 수가 있을까? 


그냥 잡아보면서 체감을 느껴보자해서 9성 레다우만 잡아봣는데..




이론상 존재하는 극고점은 물론 셀레기가 조금더 앞서는건 맞는거같구요, (그래도 사실 수렵시간 10~15초 정도의 차이..?)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셀레기의 90%준하는 클탐까지는 가져가는거같습니다.

솔플때 이정도면 멀티때나 혹은 호전성이 좋지 않은 몹들에 대해서는 아티어를 추천해도 되겠다 싶네요.


그리고 천갑탄 익숙치 않았는데, 


재밌네용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