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베타판 막히는 구간에서

지대 등급들 S작 하시며

이런저런 서브퀘나 마무리하고 계실텐데

그냥 쉽게 생각해서 인땅의 반대버전 ㅋㅋ

인땅은 미친듯히 죽이고 죽이고 또 죽였다면

이번 인땅(?)은 전멸한 종들을 계속 투입시켜

살리고 살리고 또 살려내는게 핵심 컨텐츠

( 존나 병주고 약주고 )

각 조합에 따른 돌연변이나 쌍속성, S등급을 뽑는게

초중반 핵심 컨텐츠로 보여지는데










그도그럴게 구작 시절에는

플래티넘 레어 = 매우 희귀한 둥지만 떳다하면

거기에서 모든 앵벌 승패가 갈린것과 달리 ( 특히 고룡들 둥지 )

이번작은 무려 베타에서부터

플래티넘 둥지가 자주자주 등장하는 와중에

짜피 목적은 지대레벨이 핵심이므로

어찌보면 앵벌거리가 더 늘어난 샘 ㄷㄷ

뭣보다 어떤 종들을 투입시키냐에 따라

새로운 몬켓몬이 추가로 등장하기에

이 공식을 각 지역마다 알아내는게 골머리 터질 전망 ;;;;

진짜 할깸이라도 없었다면 이런 컨텐츠 ,

머리가 빠개지든 말든 쌍수 벌려 환영 했겠지만






지금 하고있는 게임이 너무 재밋는 관계로

스토리즈3 앵벌 할 시간은 없을듯하여 + 붉은사막 대비

이번 즙3는 엔딩만 보고 런 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