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을 떠난지 이제 한달이네요. 목표로 삼은 일이 있어서 마음을 굳게 먹고 계정삭제까지 했지만,

 

저에게 열정을 심어준 몬헌은 늘 기억에 남습니다.

 

가장 힘든시기에 저를 인정해주고 용기와 희망을 준 친구를 만나게 해준 몬헌이기에 더더욱 아쉬움은 많습니다.

 

목표했던 기간인 3년중 이제 1/36을 지나왔네요. 벌써부터 나태해질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마음을 다잡고

 

다시 한번뛰고있어요.

 

가상의 공간이지만 아끼는 사람들이 있는 몬헌, 그리고 좋고 나쁜 추억이 있는 인벤, 열정을 쏟아부었던 대/태 계시판.

 

우상이였던 우키타케쥬시와 노블레스 단원들, 서로 경쟁하면서 재밌게 즐겼던 설사미남씨, 착한동생 세르게이군, 넉살

 

좋고붙임성좋은 애기찌와, 젊은피 잘쥐군, 초짜님, 쿠로코, 출동이, 글로군.... 그리고 언급하지 못했지만 수많은 인연이

 

있는 모든 분들

 

다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p.s. 전 대/태게인이니 번외글이라도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