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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7 11:19
조회: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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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저주받은 남캐남캐는 성능과 룩의 양립이 정말 불가능한가봅니다;
점검동안 깡방 높은 격운고귀셋 짜봤는데
삼신기 벗으면서 해방된줄 알았던 가레오스 폴드가 들어가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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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의 결혼과 수많은 애인들. 피카소에게 사랑은 예술의 원천이라 알려졌지만, 그가 정말 사랑했던 것은 '여인'이 아니라 '사랑' 그 자체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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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