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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03:49
조회: 1,533
추천: 6
심장이 쿵쾅쿵쾅 숙제를 풀었다
근 1년정도를 설산에서만 연습했습니다
설산맵은 6번맵에서 스타팅 + 쿠샬의 첫 패턴 + 무리한 공격으로인한 운까지 삼박자가 갖춰져야 했지만
항상 10~20여초를 줄이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ㅠ.ㅠ
2시간정도 연습을 마치고 포기하려던 찰나
10여초 늦게 때리기 시작하지만 사막맵에서 해보자! (설산기준 잠자는맵 OR 6번맵 극약2개+씨앗 35~8초시작) (사막기준 바로귀환 +환약까지 47~49초시작)
사막맵만의 장점이있는데 그게
첫타 안전하게 넣고 (내려오는거 섬광) + 환약을 그림자뜰때 먹고 때리기를 시작 할 수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작할때 시간을 줄이는것 보단 대사 보라예리는 1분20초안에 모두 소비하자 라는
마인드로 시작했는데 의외로 설산보다 10여초 더빨리 보라예리를 소비하더라구요
중간중간
2차지 5~8대는 더쳐야되는데 피없다고 날라가면 바로 리타하고 ㅠ,.ㅠ
하지만 보내주면서 넌 운좋은줄 알아라 했습니다 ㅋㅋ
전에 한덩이 사둔 고대콩이 오링나는 사태가 발생하여 ㅋ 온난기로 옮겨서 한결과 ;ㅅ;
약15초 남기고 깼습니다 섬광은 내려올때한번 맵끝까지가서 머리칠곳이 없는바람에 공중패턴에 한번
총 2개 썼구요 경직 끊긴건 딱2번이네요 그마져도 한번은 운이좋아서 바로 발도베기 경직을 줬구요
이때 심장이 너무 쿵쾅쿵쾅 떨려서 스샷찍고 갈무리해서 견각이나 보옥 보여줄 생각을 끝나서야 알게됐다능 ㅠ.ㅠ
비록 41쿠샬이지만 풀지못할것만 같았던 숙제를 풀어서 너무 기쁘고 허탈합니다 ㅠㅠ |


효크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