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팁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패턴이나 이동경로 등에 대해선 이미 아실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레우스(상위, 창화룡 포함)의 일반적 패턴 중에 공중에 떠서 브레스를 뿜는 기술이 있는데요, 

  이 브레스를 떨군 위치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원하는 부위에 3차지를 안전하게 넣을 수 있는 것이죠.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레우스가 일단 공중에 뜨면 바닥에 그림자가 생기겠지요? 그 뒤 재빠르게 주위로 시선을 돌려 브레스가 떨어지는 

  자리를 찾아냅니다. 만약 브레스가 레우스 기준 6시방향으로 떨어졌다면, 그렇죠. 제 위에 떠있는 레우스는 지금 
 
  6시방향으로 머리를 향한 채 착지하게 됩니다. 

 착지위치와 머리의 방향까지 알고 있다면 그 뒤로는 참 쉽겠죠? 

 쉽게말해 꼬리를 자르신다면 이렇게 


 (브레스가 떨어진 위치) -------------------(←방향으로 머리를 돌린 레우스 그림자)--(3차지위치)


 로 착지 시 꼬리가 닿을 부분에 3차지를 땡겨주시면 파티플 시 간지대검 소리를 들을 수 있겠지요. 

 똑같은 방식으로, 부위파괴를 완료한 뒤에는 공중에 뜰때마다 다리에 3차지한번씩 넣어주면 정신못차립니다. 


타이밍에 대해선 역시 개개인이 자신에 맞게 체득하는 것이 명답이라 생각하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브레스를 쏜 직후 날개를 퍼덕이는 소리가 두번째 들릴때 3차지 장전하면 완벽히 박히는기분.. 



 다 알고계신 뻘팁이었다면 그저 죄송할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