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플을 즐기던(아니.. 즐길수 밖에 없었던;;) PSP유저 때 
용을 한명이 잡으려니 세상 참 힘들구나 라고 느껴왔는데
이 게임은 기본 3명 최고 4명 항상 모든 퀘를 같이하니 
어렵다고 느껴지는 몹은 준비 안해온 팀원 밖에 없군요.

자 나나는 촙나 단순 몹입니다.
1. 머리를 까야한다.
2. 머리를 까야한다.
3. 머리를 까야한다.

이렇게 중요한 핵심이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까야할까요?

그건 섬광입니다. 눈멀게하고 머리를 칼끝으로 내리치곤 빠집니다.
섬광 맞았다고 어벙해지는 몹이 아니라서(더 날뛰죠?) 머리만 칼끝으로 내리칩시다.
타이밍은 브레스 쓸때, 돌진했다가 꼭 지나쳐서 고개 돌릴때(그때 엉덩이를 보고 휘둘렀다면 
이미 그 칼은 이마를 향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무때나"
그렇게 머리가 부서졌다? 그럼 게임끝.. 
나머지 10분동안 그냥 발톱에다 칼질 해도 되고 꼬리 털에 해도 되고..

홧팅!

마지막 팁으로는 머리깨질때 까진 정말 이때다 아니면 욕심부리지 말고 머리 치고 옆으로 구르세요.
왠만한 후리기 기타 등등 다 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