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부터 대검을 하려고 생각했던 건 아닙니다.
보우건 유져였다가 무기들을 이것 저것 써 보면서 저에게 맞는걸 찾고 있었죠
얼마전까진 랜스 유저였구요; 랜스 회피하면서 찌르는 그 맛이 엄청나더라구요;
그러다가 전부터 '룩'때문에 가지고 싶었을 뿐이었던 냉동 금다랑어
몇번 써 보고 완전 중독되었습니다.
랜스와는 또 다른

그 뭐랄까요 음...
친구들끼리 놀때는 돌캔이 재밌어서 들었을 뿐인데
점점...

뭔가 빠지네요.
분노의 3차지!
검소한 2차지!
뎀프시롤!
돌캔! 돌캔!
넌 잔다, 자고 꼬리가 잘린다(라쟌)
날아라 파티원!<-

너무재밌네여ㅣ;;;

지금 참치만 며칠째 들고있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