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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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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0랭.. 또 하나의 큰 산을 넘었습니다...40랭 넘기기 전에 먹자 라는 기분으로 했습니다..
온리 솔플 유저인 제가 정말 용케도 팟플을 했네요.. 그래도 하다보니까 여유도 생기고 포효때 툭툭 쳐드리기도 하고 했습니다.. 특히나 맨 처음 팟플 때 죽었을 때를 제외하면 완전 초반타임 아니면 죽은 적이 없다는 게 자랑이라면 자랑이겠군요 ㅋㅋ 팟플 많이 해본 건 아니지만 뭐랄까 많은 걸 배웠습니다. 장비나 랭으로만 실력을 판단할 수 없다는 게 일단 가장 큰 수확이었달까요?? 어제 만난 분 중 한 분인 토리아캄 끼신 분도 처음에 같이 안 들어가주시고 디아 깽판 쳐주신다던가, 디아 두 마리를 폭 자리로 유인해서 두 마리가 이쁘게 모였을 때 터뜨려 주셔야 하는데 한마리 때만 터뜨리신다든가.. 그리고 사람이 아래 있는데 터뜨-_-리신다든가 하시더라구요.. 한판 정도야 손이 안 풀려서 그럴 수도 있다! 할 수 있지만 글쎄요. 2~3판 후 와 다른 파티에서 또 한번 뵙고 나서 원래 그러시구나 하는 걸 알았죠. 하메성 있는 쌍각도 이렇다면 다른 지형에서 하는 파티는 얼마나 더 힘들까요.. 솔플이 가시밭길이라고 생각해서 솔플을 택했는데 어쩌면 팟플이 더 어려운 것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휴.. 그나저나 디아 수렵수가 65 마리 였습니다... 수렵수랑 코인 수를 비교하면 대충 확률대로 나와 줬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도 개운하네요! ps. 옆에 고코는 11개 가 모였습니다... 그리고 망할 비룡의 코인은 보수술이 왜 이렇게 잘 터지는지...;; ps2. 이제 네오딤만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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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녀독고다이